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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과정 학생의 위한 팁

연구비, 책정부터 운용까지

과제가 되면 다 끝날 줄 알았다 연구도 결국엔 돈이다. 실험해야 논문을 쓰고, 실적이 있어야 과제를 더 따와 돈을 받을 수 있는데, 돈이 있어야 실험을 하니 연구비가 들어올 때까지는 사실상 아무것도 할 수 없다. 하지만 과제가 그냥 되진 않는다. 과제가 열리는 시기도 얼추 정해져 있고, 교수들이 쓰든 학생이 쓰든…

아직 연구책임자가 되지 못했는데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으로 진학하여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을 거치면서, 나의 꿈은 다른 연구자와 마찬가지로 언젠가 연구책임자가 되어, 나의 연구실과 연구과제를 진행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곧 누구의 간섭도 안 받고 나만의 연구를 하며, 그 연구 분야에서 유명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석사와 박사 학위를…

청중 중심의 연구 발표

효과적인 파워포인트 제작부터 질문에 대한 답변까지 연구 발표 준비에는 많은 단계가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제작에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많고 다양합니다. 해야 할 것 중 하나는 청중을 항상 고려하세요. 이 점을 간과하시면 프레젠테이션 전체적으로 부정적인 효과가 나타납니다. 청중이…

박사 후 과정 중 독립적으로 연구하는 법

박사 후 과정은 일시적인 학술 연구에 종사하는 박사 학위 소지자를 일컫습니다. 이 연구는 박사 후 고문 또는 수석 연구원이라고 불리는 멘토의 감독하에 수행되는 과정입니다. 박사 후 과정은 연구 경력에 필요한 기술을 발전시키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박사 후 과정 동안 중요한 기술…

효율적인 국제협력 공동연구를 이루고 유지해 나가기 위한 5가지 팁

현대 과학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전반적인 추세로 각각 다른 나라에 기반을 두고 있는 과학자들 간의 국제적인 협력 공동연구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연구단체나 연구기관이라 할지라도, 단일 연구기관 내에서 가능한 전문성과 능력에는 제약과 제한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국제협력 공동연구는 여러 과학 분야…

대학원생에게 필요한 훌륭한 멘토란?

연구가로서 과학 연구는 많은 연구원들과의 협력과 협동을 필요로 합니다. 연구원들 중에는 책임 연구자 외에도 흔히 포닥(박사후 과정: Post-Doctor)이라고 불리는 연구원, 정규 연구원, 그리고 대학원생 등이 있습니다. 이 중 대학원생은 연구의 큰 부분을 수행하며, 미래 과학 연구를 이끌고 나갈 지도자로 성장할 수…

학술 이력서를 잘 쓰는 7가지 방법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익숙한 한국에서는 CV (Curriculum Vitae)의 개념이 낯설 수 있습니다. CV는 본인에 대한 사실적인 정보를 A4 한 장 내외로 기술한 서류입니다. CV는 주로 기업 입사 지원 시 작성하는 경력 기술서의 형식이 일반적이지만, 박사 졸업생들 또한 자신의 연구 성과를 작성하기 위한 학술…

[인포그래픽] 박사후 연구 펠로우십 신청을 위한 실용적인 팁

박사후 연구 펠로우십 신청은 매우 경쟁이 심합니다. 따라서 강력하고 잘 구성된 신청서 작성은 심사자들의 관심을 끄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박사 과정 학생은 마감일 직전에 신청서를 작성하는데요, 이래서는 신청서 합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조리 있는 신청서 작성에는 어떤 요소들이 필요한지 알고 계시나요?…

[인포그래픽] 효과적인 스몰 토크를 위한 5 가지 규칙

국제 학술 이벤트나 컨퍼런스에서 어색한 만남이나 어색한 대화를 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연구자들은 종종 처음 만나는 사람 또는 실험실 동료와 이야기 할 때 의사 소통 문제에 직면하기도 합니다. 효과적인 스몰 토크는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미래의 연구 기회와 공동 협업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