셧다운으로 인해 2019년 예산이 미국 과학 기관에 준 영향

기록적인 35일간의 미국 정부 폐쇄 이후 2019년은 과학 기관의 힘든 한 해의 시작이었습니다.강제 퇴거와 폐쇄를 통해 많은 기관에 영향을 끼친 셧다운은 기관들의 앞다퉈 복구하기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영향을 끼쳤습니다.

다행스럽게, 의회와 트럼프 대통령은 2월 15일 마감일 직전에 예산안에 합의했습니다.미국 과학 기관 예산은 2019년 최종 예산안에서 어떻게 운영되었을까요?이 기사에서, 승자와 패자는 누구인지, 최종 지출 법안에 대한 반응을 살펴보겠습니다.

2019년 과학 예산안 살펴보기

2월 15일 지출 협상을 앞두고, 연구기관과 과학기관의 잠재적 예산 삭감에 대한 우려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9년 예산안은 2018년 예산안과 마찬가지로 사실상 몇몇 주요한 기관과 사업에 대한 자금 지원을 오히려 늘렸습니다.

미국 국립과학재단, NASA, 미국 식품 의약국(FDA)은 2018년에 비해 올해 증액된 예산을 지원받을 예정입니다.

사업 분야로 보면, 암흑 에너지, 외계행성, 적외선 천체 물리학에 대한 중요한 물음에 해답을 얻기 위해 고안된 NASA의 와이드 필드 적외선 연구 망원경은 2019년 3억 1,200만 달러를 받게 됩니다.

백악관은 그 프로젝트를 완전히 없던 일로 하려고 계획했습니다.

FDA 예산은 opioid 전염병 퇴치, 기관의 데이터 시스템 최신화, 디지털 강화를 위해 의회가 지정한 예산이었습니다.

NSF는 연구 및 교육분야에 증대된 예산을 배정받았습니다. 마찬가지로 3척의 연구용 선박의 계속된 작업을 위해 1억 2700만 달러, 남극의 시설 개보수 비용으로 1억 300만 달러를 지원받게 됩니다.

실질 수치

퍼센트 측면에서 보면, NASA는 작년 대비 11% 증가한 215억 달러를 받아 가장 큰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국립 과학재단은 2018년에 비해 4% 증가한 총 81억 달러를 지원받았습니다.

FDA는 9% 가까이 증가한 총 30억 6천 8백만 달러를 지원받았습니다.

하지만 모든 주요 기관의 예산이 증가된 것은 아닙니다.

환경청의 예산은 그대로 유지될 것입니다.

미국 해양대기협회(NOAA)는 5억 달러의 자금이 줄어 54억 달러의 예산이 남게 됩니다.

국립 과학 기술원(NIST)은 2019년 10억 달러의 지원을 받아 기존 대비 18%의 감소가 예상됩니다.

과학자 의견

증가된 예산을 지원받지 못한 기관들은 실망감을 표한 반면, 그럼에도 트럼프 대통령이 초기에 제안한 삭감만큼 파격적이진 않다는 것에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PA 동문의 비영리 단체인 환경 보호 네트워크는 낮은 예산은 “서서히 죽음에 이르는 증표”와도 같다고 경고했습니다. 미국 생화학 및 분자 생물학회의 벤 코브 대변인은 과학단체의 연구 업적을 높이 평가하는 의회의 통찰력을 칭찬했습니다. 러시 홀트, 미국 선진 과학 협회 의장은 이에 동의하면서 의회가 트럼프의 감축 제안에 반대해 진행한 것은 칭찬할만하고 지금은 연구비를 삭감할 때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폐쇄의 여파로 기관들은 여전히 잃어버린 시간을 보충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으며 부정적인 영향은 다음해에도 계속 파장이 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5개월 가까이 예산 승인이 지연된 것은 이런 현상이 반복 되는 2020년 전까지 많은 시간이 남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과학 기관 예산 삭감 요청에 관한 의회의 반발은 낙관의 여지를 남깁니다.

하지만, 2020년 선거뿐만 아니라 미국의 증가하는 재정 적자는 다음 예산 결의가 더욱 논쟁적이 될 가능성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당신의 업무가 정부 폐쇄의 영향을 받았나요? 2019년 미국 과학 기관의 예산은 어떻게 될 거라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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