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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go, 대학 연구 교육의 미래에 대한 글로벌 설문 조사 보고서 발표

미국 뉴욕: 편집 및 출판 지원 서비스의 글로벌 선두주자인 Enago가 최근 COVID-19을 배경으로 연구 교육의 미래에 대한 포괄적인 글로벌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연구 위험 평가 설문 조사의 첫 부분으로 실시한 이 광범위한 설문 조사에는 수백만 명의 학생과 수천 명의 교수진이 포함되었습니다. 설문조사는 2020년 5월부터 6월까지 8주간 진행되었습니다. 이 설문조사는 유럽, 아시아, 남미, 북미, 중동, 호주/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38개국에 걸쳐 총 108개 대학이 설문에 참가하여 지금까지 대학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중 가장 포괄적인 조사입니다.

보고서의 주요 사항

대학이 “뉴 노멀”에 적응한 주요 방법 중 하나는 온라인 학습으로 전환하여 현장 활동보다는 연구 글쓰기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가장 시급한 문제인 온라인 수업으로의 전환은 28%의 대학에서 원활하게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고, 15%는 전환에 문제를 겪었다고 답했습니다. 대부분의 대학에서 빠르게 온라인 수업으로의 전환에 적응했지만, 일부 대학에서는 아직 전환 결정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 세계의 여러 국가에서 시행한 엄격한 폐쇄 조치에도 불구하고 연구 작업은 중단되지 않았지만, 응답자의 35%가 연구 결과에 하락이 있다고 보고했으며 26%는 변화가 없다고 보고했습니다. 또한 61%의 대학에서 현재 위기와 관련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대학은 해외보다는 국내 외부 기관과의 협력을 선호했습니다. 예산면에서 35% 이상의 대학이 예산 삭감을 겪은 반면 26%의 대학은 기존 표준 예산을 유지했습니다. 전반적으로 54%의 대학에서 심각한 예산 삭감을 경험하지 않았다고 응답해 긍정적인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주목할만한 점은 48%의 대학에서 이미 연구자를 위한 e-러닝 시스템을 구축한 상태이며 36%는 예비 단계에 있다는 것입니다. 절반 이상(56%)의 대학에서 연구자의 기술 능력을 활용하고 개발하기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찾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대학은 이러한 e-러닝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지침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36%의 대학이 현재 e-러닝 시스템을 찾고 있지는 않다고 답했지만 올바른 플랫폼을 찾고 구축하기 위한 도움이 향후 몇 달 내에 필요할 것입니다. AI 기반 솔루션에 관해서는, 대학의 41%가 운영 워크플로우에서 사용하지 않는다고 답했고 약 25%가 이미 이러한 솔루션을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결과적으로 76%의 대학이 아직 AI와 같은 기술을 워크플로우에 완전히 구현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설문 조사의 핵심은 2020년 상반기에 중요한 “패러다임 전환”이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온라인 교실과 e-러닝 시스템으로의 전환이 불가피해지고, 이것이 연구 예산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때문에 전반적인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일부 대학에서는 이러한 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례없는 글로벌 팬데믹 속에서도 희망이 있다면 이와 같은 큰 변화가 중장기적으로 대학 연구 교육에 보다 역동적이고 진보적인 미래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Enago는 앞으로 더 많은 연구 위험 평가 설문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독자를 위해 결과를 발표할 것입니다. 설문조사 협업 또는 파트너십 문의는 academy@enago.com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체 15페이지 분량의 보고서를 읽으려면 https://www.enago.com/academy/global_survey_report_2020.htm를 방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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