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go, 한국식품과학회 국제 심포지엄에서 워크샵을 개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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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g 31, 2016   Enago Academy   : 0

  : 워크샵 & 세미나

Enago는 신진 연구자들에게 학술출판을 소개하기 위한 저자 워크샵을 개최했습니다.

 

대구, 한국: Enago는 한국의 연구자들과 저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연구자들에게 학술출판에 대해 소개하는 워크샵을 개최하였습니다. 이 워크샵은 한국식품과학회(KoSFoST)가 대구 EXCO에서 개최한 “2016년 한국식품과학회 국제 심포지엄 및 연례회의”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식품과학회의 국제 심포지엄은 식품과학과 기술에 대한 연구를 촉진하고, 학계와 식품업계를 연결하는 완벽한 플랫폼이었습니다. Enago 워크샵의 참가자들은 교수, 신진 연구자와 대학원생들까지 다양하였고, 참가자 모두 국제 학술출판의 기본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금년 심포지엄의 주제는 ‘혁신과 융합을 통한 일상생활을 위한 식품 과학’으로, 화학, 생화학, 가공, 엔지니어링, 안전, 패키징, 미생물학, 생명공학 및 기타 식품 관련 학문들을 포함하여 식품과학 및 기술의 전반에 걸쳐 지식을 발전시키고 보급한다는 조직의 목적에 맞춰 선정되었습니다. Enago도 전시부스를 열었고, 2천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찾아와 영문 편집과 출판지원 서비스에 높은 관심을 보여 주었습니다. 상담회와 동시에 진행된 총회 강연에서는 “식품의 위험성: 식품 오염물의 독성과 위험 평가”로부터 “2050년 세계 식량문제에 직면하는 식품과학의 도전”까리 아우르는 주제들이 다루어 졌습니다.

 

강연자 중에 주목할 만한 분으로 오간 구렐(Ogan Gurel) 박사가 있었습니다. 그는 생명과학과 헬스케어 분야에서 30년이상의 경력을 가진 연구자이가 기업가로서, 의료영상과 진단에 테라헤르츠 방사선 이용을 확대하려는 NovumWaves社의 설립자이자 CEO 입니다. 하버드대학교 생화학과를 우등으로 졸업하고 콜럼비아 대학 의학대학원에서 우등으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그는 전체 연구경력을 통틀어 16개 논문을 저술하거나 공저하였으며 185번 이상 인용되었습니다. 70여개 이상의 워크샵, 컨퍼런스, 세미나 등을 개최하였고 6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크림슨 인터랙티브 코리아의 강BK 지사장은 Enago의 워크샵에 대해 “많은 한국인 연구자들 및 국제 연구자들과 조우할 좋은 기회를 가졌다. 워크샵 참가자들은 모두 출판 과정에 대해 더 자세히 알려고 하는 열의를 보였다. 특히 인용, 참고문헌, 표절 등과 같은 주제는 참가자들이 궁금해하는 핵심적인 포인트들이었다. 워크샵에 대한 피드백은 매우 긍정적이었고, 신진 연구자들은 이런 교육을 더 많이 원하고 있다. Enago는 경력을 불문하고 모든 연구자들이 자신들의 연구물을 국제적으로 공유하도록 도울 것이고, 이런 행사를 통해 저자들이 목표를 이루는데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Enago

Enago는 언어솔루션기업인 크림슨 인터랙티브의 대표 브랜드입니다. 크림슨 인터랙티브는 영문교정출판지원을 위한 Enago, 번역서비스인 Ulatus 그리고 오디오 및 비디오 전사(transcription) 서비스인 Voxtab 등을 제공합니다. Enago는 1,100여개 이상의 분야에서 850여명 이상의 편집자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해당 분야와 언어의 검증된 전문가들입니다. 현재까지 이 전문가들은 81,000명의 저자들이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큰 저널에 연구논문을 발표하도록 지원 했습니다. 크림슨은 일본, 중국, 대만, 터키, 한국, 브라질, 독일, 러시아, 인도 그리고 미국에 지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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