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고 & 유라투스, 제15회 브라질 과학 학술편집인 연합(ABEC) 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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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 03, 2015   Enago Academy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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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세계적인 랭귀지 솔루션 기업인 크림슨 인터랙티브의 주력브랜드, 이나고와 유라투스가 브라질에서 열린 제15회 과학 학술편집인 연합(Associação Brasileira de Editores Científicos, ABEC)연례 회의에 참석하였다. 지난 11월말, 브라질 산타카타리나의 플로리아노폴리스시에서 열린 이 회의에는 브라질내 수많은 기술,과학저널 관계자와 기업들이 참석하였다.

이나고와 유라투는 ABEC의 30주년을 맞아 올해 특별후원사로서 참가하게 되었다. ABEC는 1985년, 브라질의 기술과학 학술출판의 발전을 목표로 설립되어, 수많은 학계와 산업 전문가들이 최신 이슈에 대하여 토론하고 공동이익을 추구해왔다. 정보와 지식공유의 플랫폼으로써의 역할을 해온 본 연례 회의는 올해 특별히 강의를 통하여, 브라질 자국 내 콘텐츠의 양과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최신 연구 발전을 업데이트 해야 할 필요성이 고조되고 있는 점 등, 해당 산업의 최신 기회와 어려움에 초점을 맞추었다.

크림슨 인터랙티브의 그래고리 록스톤 북미 지사 부사장은 “ABEC가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것은 브라질의 기술과학 학술출판의 성공과 장래성에 대한 증거라고 볼 수 있다. 우리는 브라질 연구원들의 성과가 전세계인들과 공유되는 것을 돕기 위하여 랭귀지 솔루션과 투고지원을 확대하고 투자하는 데에 노력하고 있다. 크림슨의 전문 에디터와 번역가들은 브라질 연구원들이 전세계 독자들과 소통하는데에 겪는 특수한 어려움들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고객들의 목표 달성을 지원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나고와 유라투스

이나고는 전 세계 8만 1천여명의 저자들에게 영문교정, 번역, 저널 투고를 지원하고 있는 세계적인 랭귀지 솔루션 제공 선두 기업 크림슨 인터랙티브의 주력 브랜드이다.크림슨인터랙티브는 일본, 중국, 대만, 터키, 한국, 브라질, 독일, 러시아, 인도, 미국에 지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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